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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iv 일러스트레이터에서 넘사벽이다 싶은 사람들 모음집 공지

물론 전부 다 실력파이기는 하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넘사벽, 혹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참고로 pixiv에 가입을 하셔야만 보실수 있습니다.
(자주 추가합니다.)

일러스트

건담AGE의 무능 함장 나토라 에이나스 성의없는 리뷰

네타가 있습니다.




그녀가 원했던 이상적인 이미지
그러나 현실은 이랬으니

건담 AGE를 보시는 분들이라면 다 아실법한 캐릭터

일각에서는 슈퍼로봇대전의 시오니 레지스를 이을 새로운 전설이라는 말도 있더라고요.
이 아가씨가 함장이 된 계기가 상당히 특이한것이 30화 초반부에 플리트가 디바의 출진을 요청하게 되는데 원래는 안 내보낼 계획이었으나 '야스노 사령관께서 무슨 생각이 있으시겠지......'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갑자기 출전하게 됩니다. 당연히 연방군에서는 '현장보다 퇴역한 사람이 우선이냐!'라는 불만이 생기게 되고 그게 사적 원한으로 쌓여가게 되면서

함장을 누구로 할지 생각하는 도중에

[좀 재미있는 녀석으로 하는게 어때?]
[마침 부모 빽으로 된 녀석 하나 있는데 그놈을 함장자리에 넣어버리면 되지 않겠어?]

이렇게해서 나토라가 함장이 되어......근데 이래도 괜찮은건가?!
그 후에 애들 돌봐주고 있다가 갑자기 함장 자리에 앉으라고 하는데

당연히 반발을 합니다.

그러나 그 반발은 '우리는 자네같은 새로운 인재가 필요하다.'라는 표면상의 이유와 '너 함대지위연수 받았으니 괜찮을꺼야.'라는 또 하나의 표면상의 이유로 무마되어버리고 결국 디바의 함장이 되어버리고 맙니다.

물론 그건 표면상의 이유고 사실상의 이유는 '너희들 좀 잘난척하는데 당해봐라.'인데 당연히 나토라 본인은 알 리가 없죠.
그러나 일단 함장 자리에 들어서게 되면서 나토라 에이나스 본인은 최선을 다하기로 결심을 합니다.
마음가짐 하나는 좋군요.





그렇지만
전쟁터라는게 마음가짐 하나만으로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중반부에 플리트가 '건담 새 무기 내놔라.'라고 말할때도 '새 무기?'라고 멍하니 있다가 비난을 쳐먹고 그것도 모자라서 파일럿들에게 '함장이 이래서야 앞날이 훤한데.'라는 뒷담화까지 세트로 먹고 있었으니......

아니 뭐 사실상 실전 경험도 없는 인간을 함장으로 앉힌 연방군이 문제이긴 하지만요.

아무리 사적 원한이라고 해도 이건 너무 심했잖아......
그래도 어떻게든 해결하고 플리트에게 진심어린 충고를 받으면서 울먹거리며 새로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
그 후로 그녀는 그때의 계기를 통해 성장하게 되며......
......라는 스토리라면 참 좋겠는데 31화를 보니 그렇게 되려면 아직 한참 남은 것 같네요.
아니 어쩌면 계속 무능 함장으로 남다가 끝날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최근의 배트맨 시리즈 전개-부엉이의 법정[5] 세기말 히어로 전설

[리뷰를 하기 전]

지금 보고계신 배트맨 코믹스는 DC 어플리케이션에서 결제하고 다운받은겁니다.
절대로 배포 목적으로 올리는게 아닙니다.

인쇄 실수인지 아니면 의도적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진 위치가 어긋나서 포토샵으로 수정하느라 약간 고생했습니다.

모바일 버전에서 잘 보일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네타가 있습니다.
배트맨의 실종

드디어 리부트 이후의 배트맨 시리즈 챕터5가 시작되었습니다. 챕터4에서 배트맨이 습격당하고 알 수 없는 장소로 빠진 이후 제임스 고든과 하비 벌록이 배트 시그널을 켜놓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화로 살펴보면 배트맨이 마지막으로 나타난 이후 무려 8일이나 지났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즉 혼수상태에 빠진지 8일이 되었고 그 후에 정신을 차리니 미궁이었다는 소리죠.

중간에 하비 벌록이 왜 배트 시그널을 계속 켜놓고 있느냐는 질문에 제임스 고든은 배트 시그널을 통해 고담시를 지키는 히어로가 누구인지를 각인시키고, 그와 동시에 다른 악당들에게 위협을 가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간접적으로 하게 됩니다. 고담시와 주민들을 위해 배트 시그널을 켜놓음으로써 배트맨이라는 히어로를 통해 안전을 지킬 수 있다는 말이죠.
미궁에서 해매게 되다.
거대한 부엉이 동상의 존재

그러나 제임스 고든의 기대와는 달리[하비 벌록은 그가 사망했을거라고 말하지만] 배트맨은 여전히 미궁에서 해매고 있었습니다. 아무리 빠져나가려고 해도 길이 안 보이며 혹은 출구 자체가 없을 가능성도 존재했죠. 그러나 배트맨은 여전히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공포와 위압감은 전부 사라지고 상처입은 박쥐처럼 초라해졌지만요.

실제로 여기에서는 스킵되었지만 원작에서는 배트맨의 가면 일부가 찢어지는 모습이 나오는데 그 중에서 배트 가면의 눈동자 부분이 찢어져 브루스 웨인 본인의 모습이 드러나게 되죠. 배트 가면에서 배트맨이 눈을 가리고 다닌다는 건 기본 설정중 하나로 악당들에게 공포와 위압감을 가져다줌으로써 다크 히어로의 가치를 극대화 시키는 역할을 하나......

지금의 배트맨에게서 공포감은 전부 사라지고 초라함만 남았습니다.
이상한 방에 들어서다.
알 수 없는 초상화 명단

그리고 미궁을 해매던 도중 이상한 방에 들어서게 됩니다.

거기에서는 사진이 막 걸려있는데요. 배트맨조차도 대체 무슨 이유로 저 사진들이 걸려있는건지에 대해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마 추측상으로는 부엉이의 법정에 소속된 회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만 확정된 건 아니죠.
벽체에 쓰여진 명단은 대체 뭘 의미하는거지?

그 후 해매다가 다른 방에서는 사람들의 이름이 쓰여진 명단을 발견하게 되는데......
여전히 대체 무슨 이유로 쓰여진건지에 대해 알 방법이 없습니다.
또 다른 방에 들어서자마자
경약할만한 광경을 목격하게 되다.

방을 다시 나온 후 미궁을 해매다가 경약할만한 광경을 목격하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관들이 일렬로 놓여진 방이이었던겁니다. 대체 무슨 이유로 관이 놓여져 있는걸까? 첫번째 방의 초상화도 그렇고 그 다음 비석에 쓰여진 명단들도 그렇고 이번에는 대체 왜?
관에 있는 사진들

그리고 배트맨은 그 관을 하나씩 조사하기 시작하는데 관뚜껑 위에 사진이 하나씩 있는것을 목격하게 됩니다. 배트맨이 그걸 본 뒤 어린 아이들을 암살자로 육성시킨 후 자신의 조직을 위해 일하게 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데요. 근데 관중에서 하나가 열려있는 걸 발견하게 됩니다. 안에 있던 사람은......아니 시체일 가능성도 있겠지만 대체 어디로 간 걸까요?
당신 진짜 부모님 맞는거죠?
이미 죽은지 오래인데 무슨 소리를 하는거니?

그리고 한계 직전에 놓인 배트맨
나중에는 죽은지 오래인 부모님마저 나타나지만 그것조차 환각이었습니다.

배트맨에게 있어서 부모님은 트라우마나 마찬가지인데 이렇게 지옥같은 경험을 선사하다니......
드디어 미쳐버리게 됩니다.

그리고 체력도 정신력도 한계에 다다른건지 드디어 미쳐버렸습니다.
이거 진짜 괜찮은건가?
어......어어?!

그런데 정신력이 한계에 다다르고 미쳐버리자 뒤에서 텔런이 갑자기 나타나더니......

다크사이드의 오메가 섹션에 이어서 배트맨의 2번째 사망이 예고되는걸까요?

일단은 여기까지.

게임업계의 상술 비공식 폐인 일지


너무나 적절해서 할 말이 없다.

프로젝트X존 추가 캐릭터 정보 비공식 폐인 일지

에리카 폰티느와 제미니 선라이즈[사쿠라 대전3]
하켄 브라우닝과 난부 카구야[무한의 프론티어]
춘리[스트리트 파이터] 및 모리건[뱀파이어 시리즈]
브루노 델린져[다이너마이트 형사]

http://gespenstmk2.blog115.fc2.com/

사쿠라 대전은 두 작품이 출전하게 되었군요.

그리고 저번에 엔드 오브 이터니티 출전 이후로 뭐가 나오든 놀라지 않겠다고 다짐했건만 다이너마이트 형사 참전 확정이라니......

뱀파이어 시리즈야 뭐 마블vs캡콤 시리즈부터 온갖 크로스오버에 끊임없이 나왔으니 넘어가기로 하고 이제 각 회사의 대표 캐릭터라 할 수 있는 캐릭터들은 거진 다 나온 듯. 근데 아직도 베요네타 참전은 소식이 없는건가? 베요네타도 따지자면 세가의 대표작이란 말이죠. 평점도 상당히 좋았었고요.[전체 리스트 봤는데 결국 베요네타는 참전 안 하는구나......]
그나저나 발매일은 언제쯤 되려나?
이거 하나만 믿고 3DS 일본판을 구입했건만.

그러고보니 구럼비 바위는 어디로 실종되었지? 혹은 현재진행형의 흑역사

예전에 저거 가지고 환경문제를 논할바에야 차라리 매년 2만㎢씩 파괴되는 아마존 밀림에 관심을 가지는게 더 좋다고 말한적이 있었지......

어느 누구의 말처럼 바위는 미적 문제지만 아마존 밀림은 생존 문제라고.

이렇게 귀여운 아이가 남자일리가 없어! 성의없는 리뷰

그러나 생물학적으로 남자로 판명났다니 이게 무슨 소리요!
애니메이션 회사들이 전부 짜고 시청자들을 게이 스파이럴로 몰아 넣을 생각인건가!

최근의 배트맨 시리즈 전개-부엉이의 법정[4] 세기말 히어로 전설

[리뷰를 하기 전]

지금 보고계신 배트맨 코믹스는 DC 어플리케이션에서 요금을 지불하고 다운받은겁니다.
절대로 배포 목적으로 올리는게 아닙니다.

사실 초기 헐크 시리즈라던가 초기 판타스틱4 시리즈라던가 혹은 초기 아이언 맨 시리즈 그 외 스파이더 맨 시리즈와 같이 마블 관련해서 리뷰할게 많긴 한데 그 전에 리부트 이후의 배트맨 이야기부터 먼저 끝내고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뭐 본편만 빨리 넘어가기로 하고 디텍티브 코믹스는 한참후에야 리뷰를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그리고 네타가 있습니다.
살아남는데 성공하다.

저번 이슈에서 웨인 타워 및 그 외 여러곳의 건물에서 부엉이의 법정에 대한 단서를 어느 정도 포착하는데 성공했는데요. 그 후에 바로 텔런들의 함정[아마 부비트랩이었던가?]에 걸려서 바로 폭사 위기에 놓이게 됩니다. 그러나 이 정도의 시련은 이미 한참전에 지겹게 겪어왔죠. 결국에는 갈고리를 벽에 장착시켜서 매달려 추락사의 위험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선조님 안녕하세요?
좀 닥치고 내 말 들어 나이트윙

그 후에 웨인 가문의 선조인 엘런 웨인의 유골을 조사하는 도중 나이트윙 딕 그레이슨이 찾아오게 됩니다. 브루스 웨인은 자신의 조상이 부엉이의 법정과 관련이 있었다는 걸 알고 유골을 조사하면 살해 당시의 상황을 짐작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요. 그러나 여전히 부엉이의 법정에 대해서는 불신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임스 고든이 처음에 가능성을 제기했을때도 배트맨이 애써 무시했던것도 그렇고 이번에 딕 그레이슨이 부엉이의 법정에 대한 이야기를 너무 무시하는게 아니냐고 물어보지만 브루스 웨인은 그 충고조차 전부 다 무시해버리고 그 후에 자신이 어째서 고담시의 부엉이의 법정 전설을 믿지 않는건지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게 됩니다.

아무래도 무언가 트라우마가 있어서 그런 것 같은데요.
부모님이 살해당한 후의 브루스 웨인
범인을 찾게 되다.

그 이유는 바로 과거 자신이 부엉이의 법정을 수배한 적이 있었고 그것이 실패로 돌아갔기 때문이었습니다. 극장에서 부모님이 살해당한 후 실의에 빠져있던 브루스 웨인은 어느날 자신의 부모님이 살해된 원인이 부엉이의 법정과 관련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복수를 다짐하며 바로 수사에 들어가게 됩니다.

아직 어린아이인데도 불구하고 벌써 탐문수사를 시작하는 걸 보니......
배트맨이 위대한 탐정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선천적으로 가진 소질때문이 아니었을까요?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그 후에 어느 저택에 부엉이의 법정에 대한 실체가 있다는 의심을 하게 되고 바로 찾아가게 되지만

거기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동안 자신이 찾던 모든게 다 허사였고 부모님을 살해한 범인이 누구인지 알 수 없다는 걸 알게되자마자 바로 실의에 빠지고 몇일후 알프레드와 경찰들에 의해 구출되게 되는데요. 그 트라우마로 인해 많은 교훈을 얻게 되고 그와 동시에 부엉이의 법정에 대한 불신에 빠진것도 일종의 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뭐 마지막 문단은 개인적인 추측이지만요.
수사를 다시 시작하다.
뒤에 무언가가 있다고!

그 후에 유골에서 뭔가 단서를 발견하게 되고 바로 하수도로 향하게 됩니다.
거기에서 추가로 단서를 찾았다 싶었더니만
습격을 당하다.

뒤에서 몰래 잠입한 텔런들에 의해 다시 습격을 받게 됩니다. 아마 텔런이 배트맨을 몰래 미행하고 있었거나 혹은 그들의 본거지에 가까이 접근했다는 의미인데요. 배트맨 본인은 분명 몰래 잠입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텔런들에게 습격을 당한 걸 보면 그들의 전산망은 상당히 넓게 펴져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배트맨이 습격을 받아 어디론가 떨어지게 되는데
미궁으로 추락하다.

떨어진 곳은 바로 미궁이었습니다.
여기는 어디?
대체 누가 실체인것인가?


여기서부터가 진짜 재미있어집니다.

그렇지만 이슈가 하나 끝났으므로 일단은 여기까지.

돌아온 럭키짱 11화 돌아온 근성가이

네타가 있습니다.



기세등등하던 공수특전대가 단숨에 아작이 나 버리는데
강건마 짐승으로 돌변하다?
개같이 짓밟아서 걸레쪼가리로 만들어주겠다고 협박을 하고 있다?
근데 보통 개는 짓밟는게 아니라 물어뜯는거 아니었나?
공수특전대를 아작낸 강건마를 보러 간 학생들
근데 멍하니 있는 반장은 둘째치더라도 뒤의 학생들이 되려 불량배처럼 보이고 있다?
그리고 나도하에게 연락하려는 반장을 협박하는 강건마
역시 싸움꾼답게 패기가 장난아니다?
삼촌! 본성은 어쩔 수 없었다고?
그리고 풍호가 이미 봤으니까 되돌리기는 늦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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